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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길 내내 푸른 바다와 작은 섬 풍경이 펼쳐지고, 다리 하나를 지나면 또 다른 다리가 이어져서 풍경이 지루하지 않게 바뀌어요. 정말 드라이브하기에 꿈같은 코스예요. 바다 위를 떠가는 듯한 느낌도 들고, 특히 날씨 좋은 날엔 어떻게 찍어도 엽서 같아요~ 기분 전환하러 가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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