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물을 노리고 부담 없이 안전하게 낚시를 즐기기
도미와 참복을 비롯해 고급 어종도 방류되는 해상 낚시터에서 대물을 낚아보세요! 활기차게 튀어 오르는 물고기를 끌어올리는 손맛은 각별합니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지 않아도 부담 없이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일본다운 어뮤즈먼트를 확인해 보세요.
사전 준비는 전혀 필요 없음! 빈손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반갑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접근성이 좋은 센난시에 있는 낚시터 ‘사잔’. 낚싯대와 예비 바늘은 물론, 미끼와 구명조끼 등 모든 장비를 대여할 수 있어 사전에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빈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다 풍경이 펼쳐진 리조트 에리어에서 낚싯줄을 드리우다
낚시터는 바닷바람이 기분 좋고 파도가 잔잔한 항구 안쪽 해상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여러 어선이 떠 있고, 정비된 해변이 펼쳐진 바다 풍경이 이어져 리조트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접수를 마치고 지정된 자리에 서면 직원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미끼를 다는 방법과 낚시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줄을 낚시터에 드리운 뒤에는 수면에 떠 있는 찌의 움직임을 수시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찌가 쑥 내려가면 물고기가 미끼를 문 신호입니다. 타이밍 좋게 낚싯대를 들어 물고기 입에 바늘을 단단히 걸고, 단숨에 끌어올립니다.


초보자라도 고급 어종을 낚는 건 꿈이 아니다
팔딱팔딱 힘차게 뛰는 물고기를 낚아 올릴 때의 손맛이야말로 낚시의 묘미입니다! 게다가 이곳에서는 다양한 어종을 정기적으로 방류하므로, 평소에는 배낚시나 갯바위낚시처럼 수고와 시간이 드는 본격적인 낚시터에서만 잡을 수 있는 어종을 부담 없이 안전하게 낚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시기에 따라서는 고급 어종으로 알려진 도미나 참복 등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초보자라도 대물을 2~3마리 낚아 올리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고 합니다. 또 10명 이상의 그룹이 참가하면 낚시터 한 구역을 통째로 전세로 이용할 수 있는 플랜도 인기입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레저 감각으로 낚시 대회를 열고 신나게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