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유칸이 프로듀스한 수족관, 동물원, 미술관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뮤지엄.
‘감성에 닿다’를 콘셉트로, 8개로 나뉜 존은 ‘색에 닿다’, ‘움직임에 닿다’ 등 각 존별로 개성적인 생물들과 공간 전체의 설치 연출로 ‘다양성’이라는 테마를 표현하고 있다. 거대한 아트 공간인 ‘WONDER MOMENTS’는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을 박력 있는 음악과 영상으로 그려내는 체험형 아트 공간으로, 몰입감 넘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물가에 닿다’ 존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미니하마가 느긋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맑은 물속에서 사는 3m를 넘는 바다악어는 압도적인 박력을 자랑한다.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생물들의 행동과 몸짓에도 주목해 보길 바란다. 이 존 안에는 카페 ‘EAT EAT EAT’가 인접해 있다. 니프렐 명물인 탱글한 식감의 ‘먹는 물’도 판매한다.
니프렐 출구 개찰구에서 투명 스탬프를 받으면 당일에 한해 재입관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일본 최대급 대형 복합시설 ‘라라포트 EXPOCITY’와 반파쿠 기념공원도 있다. 재입관 시스템을 이용하면 주변 지역도 즐길 수 있어 하루 종일 만끽할 수 있다.
토·일·공휴일에는 JR 스이타역에서 EXPOCITY까지 직행버스를 운행한다. 평일에는 미쓰이 쇼핑파크 회원 한정으로 JR 이바라키역, 한큐 기타센리역, 한큐 미나미센리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니 잘 활용해 보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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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존으로 나뉜, 마치 미술관 같은 전시 공간에서 약 120종 1,000점의 생물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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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음악·영상을 활용해 생물의 개성을 테마별로 공간 연출해 사진이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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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쇼핑과 미식 등을 즐길 수 있는 스폿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