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 대종유동 & 오하시 컬렉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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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 대종유동 & 오하시 컬렉션관

연평균 기온은 약 12℃! 한여름에 더위를 피하기 좋은 관광 종유동입니다.

3.12 1

갱신일 :

히다 다카야마와 오쿠히다 온천마을 중간에 위치한 총길이 약 800m의 일본을 대표하는 종유동입니다.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관광 종유동이기도 합니다. 2억 5,000만 년 전의 산호초를 바탕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자연이 빚어낸 동굴 안에서는 희고 섬세한 종유석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종유동 중 희귀한 종유석인 ‘헬릭타이트’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동굴 내부는 조명으로 연출되어 있어 환상적인 세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17년 3월 1일에는 ‘연인의 성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맹세의 열쇠’와 ‘맹세의 소원패’를 장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기 만화 ‘주술회전’의 등장인물 ‘료멘스쿠나’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동굴 ‘료멘스쿠나굴’도 가까이에 있어 함께 참배할 수 있습니다.

동굴 내부 환경을 활용해 저온 저장한 와인과 사케, 쇼추는 기념품으로도 인기입니다. 또한 함께 운영되는 ‘오하시 컬렉션관’에서는 히다 대종유동을 발견한 고 오하시 도키치가 수집한 세계 각국의 미술품과 장식품 등 약 1,000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 해발 900m로, 일본의 관광 종유동 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합니다.
  • 연평균 기온은 약 12℃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바깥보다 따뜻하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 1월 초부터 3월 초까지는 혹독한 겨울 추위가 만들어 낸 ‘얼음 계곡’을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운영되는 오하시 컬렉션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미술품과 장식품 등 약 1,000점을 전시합니다.
  • 동굴 저온 저장 주고에서는 낮은 온도에서 장기간 숙성한 부드러운 풍미의 술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진

  • 푸른빛이 감도는 흰 종유석이 신비로운 ‘용궁의 야경’

    푸른빛이 감도는 흰 종유석이 신비로운 ‘용궁의 야경’

  •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을 많이 볼 수 있는 ‘꿈의 궁전’.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을 많이 볼 수 있는 ‘꿈의 궁전’.

  •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얼음 계곡’.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얼음 계곡’.

  • 로마 유적

    로마 유적

  • 학술적으로도 매우 희귀한 ‘헬릭타이트’.

    학술적으로도 매우 희귀한 ‘헬릭타이트’.

  • 연인의 성지로도 선정되었습니다.

    연인의 성지로도 선정되었습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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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 자세히 보기

    종유동을 걸을 때 내부는 항상 12°C이고, 장관을 이루는 자연 풍경이 쉴 새 없이 펼쳐져요. 와인도 살 수 있어서 아주 특별해요.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飛騨大鍾乳洞&大橋コレクション館
우편번호
506-2256
주소
기후현 다카야마시 뉴카와초 히요모 1147
전화
0577-79-2211
요금
성인(고등학생 이상) 1,100엔, 어린이(초·중학생) 550엔
정기휴일
연중무휴
영업시간
4월~10월 08:00~17:00(17:30 폐관), 11월~3월 09:00~16:00(16:30 폐관)
오시는 길
JR 다카야마역에서 버스로 30분
공식 사이트
히다 대종유동 & 오하시 컬렉션관의 공식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