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둘러싸인 13,000㎡ 부지에 펼쳐진 잉글리시 가든입니다. ‘장미와 다년생초 정원’과 ‘로즈 가든’을 비롯해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 서로 다른 분위기의 정원 7곳이 펼쳐져 있습니다. 또한 ‘요정과 함께 사는 마을 페어리 가든’과 양과 조랑말이 뛰노는 목장이 있어 귀여운 동물들과 교감할 수도 있습니다. 2019년에는 ‘숀 더 쉽 팜 가든’도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조성된 이 구역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원을 산책하다 잠시 쉬어 가기 좋은 카페와 레스토랑은 물론, 직접 수확한 채소도 맛볼 수 있는 바비큐 등 먹거리 공간도 다양합니다. 무첨가 잼을 비롯한 엄선된 상품을 갖춘 숍도 곳곳에 있습니다. 기념품으로 제격인 오리지널 구움 과자를 비롯해 마누카 허니 소프트아이스크림과 ‘숀 더 쉽’ 상품도 인기입니다.
이 밖에도 체험 공방과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는 채소밭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른부터 어린이까지 온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10월 하순부터 3월 중순까지(예정) 간사이 최대급 체험형 몰입식 일루미네이션도 개최됩니다.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원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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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정성이 깃든 독창적인 영국식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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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에 달하는 정원에 계절별 다년생초가 심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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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안에는 카페와 레스토랑, 숍 등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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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교감 목장’ 등에서 동물들과 교감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