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전신인 신오사카 호텔이 개업한 이래 86년. 오사카 도심의 중심부인 나카노시마 리버사이드에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리갈 로열 호텔 그룹의 플래그십 호텔.
우아한 분위기와 최신 설비, 최상의 환대 등 하이퀄리티 호텔의 요소를 갖추고 있어 ‘오사카의 영빈관’이라 불리는 일본 굴지의 명문 호텔이다. 5가지 콘셉트로 편안한 휴식을 연출한 총 1041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2021년 8월에는 객실 일부를 리뉴얼해 더욱 쾌적한 호텔 스테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사카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대연회장과 레스토랑 등 다양한 수요에 응하는 충실한 시설과 호스피탤리티로 국빈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많은 게스트를 맞이하고 있다.
그만큼 관내에는 명소 같은 존재의 시설도 있다.
건축가 요시다 이소야 씨가 ‘자연과의 융합과 전통미’를 테마로 설계한 호텔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메인 라운지, 영국 도예가 버나드 리치의 착상에서 탄생해 반세기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리치 바, ‘호테이치’의 선구자로 알려진 구르메 부티크 멜리사 등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다.
또한 ‘미식의 로열’이라고도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이 풍부한 점도 큰 특징이다. 국내외 일류 호텔과 유명 맛집에서 경험을 쌓은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수준 높은 요리로 많은 미식가를 만족시키고 있다.
오사카역에서는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접근성이 좋은 점도 매력이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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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영빈관’으로 이름난 일본 굴지의 명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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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41실의 객실은 5가지 콘셉트로 다양한 니즈에 맞는 휴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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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관내에는 명소 같은 시설 등 볼거리가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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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로열’이라 불리는 수준 높은 식사도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