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에는 ‘세계에 열린 최전선의 도시로 계속 남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그랜드 프런트 오사카’. 2013년 4월, 오사카역 북쪽 지구, 통칭 ‘우메키타’의 동쪽 약 7ha 구역에 개업한 복합 상업 시설이다.
국내외 인기 셀렉트숍과 서일본 첫 출점 플래그십 스토어 등 약 260개의 숍&레스토랑이 들어선 북관, 남관을 중심으로 4개의 타워 빌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의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지적 창조·교류의 장 ‘날리지 캐피털’, 축제와 이벤트도 열리는 약 10000㎡ 규모의 ‘우메키타 광장’을 갖추고 있다.
우메키타 광장 지하 1층·1층·남관 지하 1층의 ‘우메키타 셀러’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식문화 공간이 펼쳐지며, 남관 7~9층에는 약 35개 매장의 레스토랑이 모인 플로어 ‘우메키타 다이닝’도 있다. 272개의 호텔 객실과 5개의 레스토랑&바, 스파 등 충실한 시설을 갖춘 인터컨티넨탈 호텔 오사카도 있어, 이제는 오사카·우메다의 ‘얼굴’로 자리 잡았다.
‘우메키타 광장’ 수경 시설에서는 프랑스 현대미술가 파브리스 이베르의 높이 3.5m 곰 모양 아트 작품 ‘테드 이베르’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메다의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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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기 셀렉트숍과 서일본 첫 출점 플래그십 스토어 등 약 260개 매장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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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 7~9층에는 약 35개 매장의 레스토랑이 모인 플로어 ‘우메키타 다이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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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00㎡ 규모의 ‘우메키타 광장’에서는 축제와 이벤트가 열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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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스 이베르의 높이 3.5m 아트 작품 ‘테드 이베르’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