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오사카 여행을 간다면 놓칠 수 없는 대표 명소 19선
도쿄에 이어 일본의 대도시이자 인기 관광지인 ‘오사카’. 오사카만의 분위기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관광 명소는 물론, 다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같은 여러 명물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매력 가득한 오사카를 어떻게 여행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대표 관광지와 음식점, 기념품을 중심으로 오사카를 만끽하기 위한 정보를 폭넓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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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 갔다면 꼭 먹어봐야 한다! 간사이 사람들의 소울푸드 ‘부타만’.
1945년에 창업한, 오사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중화요리점. 오사카·미나미의 한가운데, 난바의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안에 있다.
1층에서는 테이크아웃 상품을 판매한다. 명물은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고집하며 하나씩 손으로 빚어 만드는 ‘부타만’. 은은하게 달고 탄력 있는 피 안에는 깍둑썰기한 돼지고기와 양파 소가 들어 있다.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와 양파의 단맛이 균형 있게 입안에 퍼져 자꾸 생각나는 맛이다. 하루 평균 판매 개수는 약 17만 개에 이르는 인기 상품이다. 이 밖에도 ‘슈마이’, ‘야키교자’, ‘중화 찹쌀만두’, ‘아이스 캔디’ 등을 판매한다.
2·3층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해산물 야키소바와 딤섬 등 다양한 중화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테이크아웃 메뉴도 먹을 수 있어 갓 만든 ‘부타만’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테이크아웃 메뉴는 온라인 숍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많이 구매하고 싶은 사람은 이쪽도 활용해 보자.

매일 많은 사람이 ‘부타만’을 찾아 이곳을 방문한다

오사카 사람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명물 ‘부타만’

‘부타만’ 다음으로 인기 있는 상품 ‘슈마이’

새우와 오징어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해산물 야키소바도 갓 만들어 제공

‘아이스 캔디’는 ‘밀크맛’, ‘팥’, ‘초코’, ‘과일’, ‘말차’, ‘파인’의 6종류

내부 전경(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