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에 창업한, 오사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중화요리점. 오사카·미나미의 한가운데, 난바의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안에 있다.
1층에서는 테이크아웃 상품을 판매한다. 명물은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고집하며 하나씩 손으로 빚어 만드는 ‘부타만’. 은은하게 달고 탄력 있는 피 안에는 깍둑썰기한 돼지고기와 양파 소가 들어 있다.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와 양파의 단맛이 균형 있게 입안에 퍼져 자꾸 생각나는 맛이다. 하루 평균 판매 개수는 약 17만 개에 이르는 인기 상품이다. 이 밖에도 ‘슈마이’, ‘야키교자’, ‘중화 찹쌀만두’, ‘아이스 캔디’ 등을 판매한다.
2·3층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해산물 야키소바와 딤섬 등 다양한 중화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테이크아웃 메뉴도 먹을 수 있어 갓 만든 ‘부타만’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테이크아웃 메뉴는 온라인 숍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많이 구매하고 싶은 사람은 이쪽도 활용해 보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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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미나미의 중심지,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안에 있어 역에서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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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물 ‘부타만’은 오사카에 왔다면 꼭 먹어봐야 할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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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도 테이크아웃 상품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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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상품은 온라인 숍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