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의 전당’이라 불리는 요시모토 흥업의 극장. 통칭 NGK로 오사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1987년에 문을 연 이래 만담·라쿠고·요시모토 신키게키 등을 연중무휴로 공연하는 명물 스폿이다.
평일에는 11:00와 14:30, 하루 2회 공연. 주말·공휴일에는 10:00, 13:30, 17:00, 하루 3회 공연하며 여름방학과 연말연시 등 장기 휴가에는 특별 공연을 실시한다. 1회 공연은 약 2시간. 오사카 사람들에게 친숙한 요시모토 신키게키를 비롯해 누구나 아는 베테랑부터 신진기예의 젊은 스타까지, 요시모토 흥업 소속 코미디언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가 날마다 출연한다. 일본 최고 수준의 웃음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미디 전문 극장으로서는 일본 최대급 규모인 858석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좌석에서 여유롭게 마음껏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전석 지정석 티켓은 1층 티켓 카운터와 인터넷에서 구매 가능하다.
극장 안에는 음식점 외에도 요시모토 예능인의 굿즈를 갖춘 ‘요시모토 엔타메 숍’이 있으며,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상품도 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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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흥업이 운영하는 웃음 문화의 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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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라쿠고·요시모토 신키게키 등을 연중무휴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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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부터 젊은 스타까지, 폭넓은 세대의 웃음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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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만 구할 수 있는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