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70년의 순수 일본식 온천 료칸으로, 엄선한 아타미의 제철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요리와 원천 온천수를 끌어온 욕탕이 자랑이다. 요리의 테마는 ‘오감으로 맛보는 요리’. 아타미는 물론 전국에서 공수한 제철 천연 식재료를 숙련된 요리사가 정성껏 완성해, 해산물 요리를 비롯해 조림, 맑은국, 디저트 등 모든 음식을 가장 맛있는 순간에 객실로 가져다준다. 메뉴는 매달 변경되며 사계절의 미각을 담고 있다.
저녁과 아침 식사 모두 객실식이다. 다만 객실 2개 이상 예약하거나 1객실 6명 이상인 경우에는 전용 식사 공간에서 제공될 수도 있다. 또한 어린이용 요리도 준비 가능하며, 초등학생 어린이에게는 성인 요리를 바탕으로 가짓수를 줄여 제공해 준다. 유아에게는 키즈 런치도 준비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시 문의하자.
객실동은 2가지 테마로 지어져 있다. ‘옻칠’을 테마로 한 ‘싯포카쿠’는 느티나무 구조로, 노천탕이 딸린 특별실(1실), 메조네트 타입(2실) 등 다양한 타입을 즐길 수 있다. ‘싯포카쿠’에서는 메조네트 타입 ‘가나자와’만 오션뷰다. 바다 쪽을 향하고 상층 객실에서 하쓰시마를 조망할 수 있는 ‘도잔카쿠’에는 더블베드와 응접 세트·소파가 갖춰진 스탠더드 객실이 있다. 또한 전 객실의 실내 욕탕에는 원천 온천수가 공급된다.
대욕장은 ‘가이세이노유’와 ‘텐세이노유’가 있으며, 둘 다 60℃ 이상의 약알칼리성 염화물천이다. 실내탕과 노천탕, 누워서 즐기는 탕, 사우나, 냉탕 등을 즐길 수 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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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70년의 순수 일본식 온천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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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식재료를 듬뿍 사용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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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테마와 분위기가 다른 ‘싯포카쿠’와 ‘도잔카쿠’의 2가지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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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객실의 실내 욕탕에는 원천 온천수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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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욕장은 ‘가이세이노유’와 ‘텐세이노유’의 2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