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대지진·원자력재해 전승관

공식 정보 게재 시설에 의한 공식 확인을 거친 정보입니다.

동일본대지진·원자력재해 전승관

동일본대지진과 원자력재해의 기록 및 교훈을 미래에 계승하고 널리 알리며 세계와 공유합니다.

3.12 1

갱신일 :

3.11 동일본대지진으로 발생한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전례 없는 복합재해를 겪은 후쿠시마현 후타바마치에 2020년 개관한 지진재해 전승 시설입니다. 원자력재해의 경험과 교훈을 일본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정보 발신 시설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전시 도입부는 극장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진재해 이전의 일상생활부터 지진과 쓰나미 발생, 원전 사고에 따른 주민 대피 등의 영상이 바닥을 포함한 7개의 스크린에 상영됩니다.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진과 영상 등을 다양하게 활용해 현장감 있게 설명합니다. 원전 사고로 평온한 일상을 갑자기 빼앗긴 사람들의 증언과 추억이 담긴 물품 등 현민들의 마음을 전하는 전시가 이어지며, 부흥을 위한 노력 등 후쿠시마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전시로 마무리됩니다.

또한 전승관은 단체 대상 구술자 강연과 현장 학습 등의 연수 장소로 이용되며, 재해 경험자가 들려주는 정기 구술자 강연도 매일 진행됩니다.

포인트

  • 당시의 가혹했던 상황을 보여주는 ‘실물 자료’ 전시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증언 영상’을 통해 지진재해 당시의 사건을 현장감 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지진재해 당시의 상황과 대피 경험을 들려주는 ‘구술자 강연’, 현지를 둘러보는 현장 학습 등 별도 유료 연수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재해를 자신의 일처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사고 직후 발전소의 상황과 장기간에 걸친 광범위한 주민 대피, 방사선이 현민의 생활에 끼친 영향 등 원전 사고 관련 자료를 다수 전시하고 있습니다.
  • 시설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길에도 현재 후쿠시마의 모습과 현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원자력재해를 겪은 후쿠시마의 ‘어두운 면’은 물론, 어려움과 역경을 극복하고 부흥에 도전하는 ‘밝은 면’에도 초점을 맞춘 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

  • 건물 외관 정면

    건물 외관 정면

  • 프롤로그 시어터. 전시의 도입부로서 지진재해와 원전 사고, 부흥,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프롤로그 시어터. 전시의 도입부로서 지진재해와 원전 사고, 부흥,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 프롤로그 시어터에서 2층 전시실로 이어지는 경사로. 탄광에서 시작된 에너지의 변천과 지진재해 및 사고를 거쳐 부흥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연표

    프롤로그 시어터에서 2층 전시실로 이어지는 경사로. 탄광에서 시작된 에너지의 변천과 지진재해 및 사고를 거쳐 부흥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연표

  • 건물 외관 왼쪽 사선 방향

    건물 외관 왼쪽 사선 방향

  • 쓰나미의 무서움을 전하는 전시물

    쓰나미의 무서움을 전하는 전시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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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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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기념할 만한 의미가 있고,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東日本大震災・原子力災害伝承館
우편번호
979-1401
주소
후쿠시마현 후타바군 후타바마치 오아자 나카노 아자 다카다 39
전화
0240-23-4402
정기휴일
화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 휴관), 연말연시
영업시간
09:00~17:00(입장은 16:30까지)
요금
성인 600엔, 초·중·고등학생 300엔
오시는 길
JR 후타바역에서 셔틀버스로 6분
신용카드
사용 가능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