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낚시터에서 낚시하고 직접 잡은 생선 먹기 투어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접근하기 편리한 센난시에 있는 낚시터 ‘서던’. 낚싯대와 여분의 바늘은 물론 미끼와 구명조끼 등 모든 장비를 대여할 수 있어 미리 준비할 필요 없이 빈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투어는 공항 근처 부두에서 찌낚시를 하는 투어입니다. 친절한 직원들이 낚싯바늘에 미끼를 끼우는 것을 도와주고, 양식장에는 농어, 볼락, 송어 같은 물고기가 계속 보충됩니다.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투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