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쿠다니 야엔코엔
지고쿠다니 야엔코엔은 시가고원에서 흘러내리는 요코유강 계곡을 따라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850m에 1년의 3분의 1이 눈으로 덮이는 매우 춥고 험한 지역에 있다. 가파른 절벽이 많고 곳곳에서 온천의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풍경 때문에 지고쿠다니라고 불린다.
여기는 교통이 그리 편리하진 않지만, 온천에 들어가는 원숭이를 보기 위해서라면 충분히 갈 만한 가치가 있어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천에 들어가는 원숭이를 볼 수 있어서 꽤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