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게, 문어, 소, 학 등 입체적인 대형 간판이 거리 쪽으로 돌출되어 활기찬 풍경을 만들어 내는 도톤보리. 북쪽을 흐르는 도톤보리강과 남쪽 메인 스트리트에는 많은 음식점이 줄지어 있다. 메인 스트리트는 보행자 전용 거리로 되어 있어 다코야키를 비롯해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다.
來到大阪,如果只能選一個白天跟夜晚都讓人捨不得走的地方,絕對是道頓堀!(是「堀」不是「掘」唷〜)
白天的道頓堀是吃貨的天堂,沿著運河散步、一路吃遍排隊老字號;一到晚上整個霓虹燈亮起,整條街瞬間變身超有活力的不夜城,這就是最道地的大阪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