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시마 신미술관
세토내해의 나오시마, 데시마, 이누지마에서 전개되는 아트 프로젝트 '베네세 아트 사이트 나오시마'. 35년이 넘는 활동을 거쳐 2025년에 개관한 곳이 '나오시마 신미술관'이다.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나오시마 신미술관'은 지하 2층·지상 1층의 3층 구조로, 4개의 갤러리 외에 세토내해를 바라보는 카페도 함께 운영된다.
*나오시마 신미술관 · 안도 다다오 설계*
노출 콘크리트의 선과 자연채광이 정말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웠어요.
관내 작품도 다양해서, 작품 하나하나가 서로 다른 이야기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어요.
전시를 본 뒤에는 부속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할 수 있어요~ 미술관이 열면 레스토랑도 같이 운영해서 정말 편해요. (갑자기 쉬지 않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