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시립 오리엔트 미술관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부터 이슬람 시대에 이르는 오리엔트 지역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 국내 유일의 공립 미술관. 약 5,000점에 달하는 소장품에는 약 50만 년 전의 석기부터 도기, 유리기, 금속기 등 다양한 문명의 유물이 갖춰져 있다. 그중에서도 고대 메소포타미아 왕궁에서 출토된 아시리아 릴리프 ‘유익응두 정령상 부조’는 압권으로, 멀리 서아시아에 생각을 펼치는 계기가 된다.
오카야마 미술관. 사실 그냥 지나쳤을 뿐인데, 무척 관심이 가는 전시인 이집트전이 보였다.
어릴 때부터 이집트 유물과 피라미드에 관심이 있었지만, 당시 처음으로 혼자 일본에 갔고 일본에 더 관심이 있기도 했으며 입장료도 그리 저렴하지 않아서 지나가며 사진만 찍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쓸모가 생기다니, 경사로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