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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 규모가 꽤 커서 걸어 다니며 사진 찍기 좋고, 날씨가 좋으면 운젠다케도 보여서 전체 풍경이 아주 탁 트여 있어요. 안에는 작은 매점이랑 쉬는 공간도 있어서 간단히 뭔가 사서 먹으며 둘러보기에도 괜찮아요. 꽃이 피는 시즌에 맞춰 오면 정말 만족도가 높고,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와요~ 운 좋게 파란 하늘까지 만나면 엽서 같은 풍경이에요. 커플이나 가족이 함께 산책하고 여유롭게 쉬기 좋은 곳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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