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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질이 비교적 순해서 자극적이지 않고, 몸을 담그면 정말 편안하고 힐링돼요. 가장 좋았던 건 오후에 도진보에서 바닷바람 쐬고 석양을 본 뒤, 밤에 돌아와 바로 온천에 몸을 풀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온몸이 다시 리셋되는 느낌이었어요. 편하게 쉬면서 경치도 즐기고 싶은 온천 코스로 여기 정말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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