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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덕후라면 분명 좋아할 곳이에요 🍓 딸기 따기도 할 수 있고, 딸기도 신선하고 달아서 따면서 바로 먹는 재미가 있어요. 옆 카페도 딸기 디저트가 메인이라 딸기 파르페나 케이크가 보기만 해도 정말 유혹적이고, 사진도 예쁘게 나와요. 주말에는 사람이 더 많아서 일찍 가는 걸 추천해요. 아니면 기다릴 수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디저트랑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서 반나절 코스로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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