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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을 지나 일본해를 향해 달려가는, ‘가이리’라는 이름은 바로 이런 이미지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니가타에서 출발하면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새하얀 설경이 점차 일본해의 웅장한 짙푸른 풍경으로 바뀌는데, 겨울에 탑승할 때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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