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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나고야 산책은 시케미치에서 시작했어요. 오래된 창고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골목골목을 목적 없이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카페 한 곳에 들어가 나고야식 모닝을 즐기고, 이어서 엔도지 상점가도 둘러봤어요. 쇼와 분위기의 상점가인데 관광객이 많지 않아서, 오전 내내 시대의 변화를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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