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히 보기

    가스가타이샤는 나라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주홍빛 신전과 오래된 등롱이 어우러져 깊은 역사의 정취를 자아냅니다. 신사 안으로 들어서면 길을 따라 귀여운 사슴들이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참배하는 동안 장엄하면서도 평온한 분위기가 느껴져 잠시 바쁜 일상을 잊게 됩니다.

BobbyJenny님의 다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