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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만토강은 ‘일본 최후의 청류’라고 불릴 만하다는 말이 정말 과장이 아니에요!
    강변을 따라 드라이브하며 맑은 강물과 푸르른 산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가끔 난간이 없는 ‘침하교’도 마주치는데, 위를 걸을 때는 ‘어! 여기 정말 걸어도 되는 거야?’ 하는 짜릿함이 있어요.
    시간이 충분하다면 야카타부네를 타고 천천히 강 풍경을 감상하거나 자전거를 빌려 강변을 따라 한 바퀴 달려보는 걸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은어나 시만토 장어까지 먹으면 완벽해요! 이곳에는 대도시의 활기는 없지만, 떠나기 아쉬울 만큼 여유롭고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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