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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눈에 띄는 랜드마크는 입구 앞의 거대한 거미 ‘MAMAN’으로, 사진을 찍으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내부는 단순한 오피스 빌딩이 아니라 쇼핑몰,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등의 시설도 모여 있어 쇼핑하고 식사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모리타워 안에는 유명한 모리미술관과 도쿄 시티뷰 전망대도 있어 도쿄의 도시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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