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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네 여행에서 일본식 온천 료칸의 여유로운 시간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도키노유 세쓰게쓰카’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관내에서는 세월의 흔적과 일본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모든 객실에 편백나무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욕장과 무료 전용 노천탕이 있어 온천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요리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여성 투숙객은 마음에 드는 유카타도 고를 수 있어 여행에 일본식 휴양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무엇보다 료칸이 고라역 바로 옆에 있어 도보로 약 1분이면 도착하며, 등산전차를 이용하거나 하코네 주변 일정을 계획하기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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