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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슈에 왔다면 꼭 ‘규슈 자연동물원’에 가보세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정글버스를 타고 사자, 흑곰, 코끼리 등에게 가까이서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어요~ 규슈 자연동물원의 부지는 정말 넓어서 마치 아프리카 대초원에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예전에는 동물원에서 멀리서만 봤는데, 이번에는 정글버스를 타고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보니 정말 모험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먹이를 줄 때는 설렘과 놀라움이 함께 느껴졌고요~ 나중에 아이들도 떠날 때 이 동물들에게 아쉬워하며 bye bye 했답니다 😆👍👏 다음에 또 만나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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