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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했을 때는 호텔로 곧장 가게 되지만, 돌아가는 편에서는 꼭 즐기고 싶은 곳이 바로 신치토세 공항입니다.

    점심 지난 애매한 시간대 비행기를 탄다면, 호텔에서 조금 일찍 체크아웃하고 이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합니다.

    공항 안에는 기념품 매장과 맛집 구역이 잘 갖춰져 있어서 가게 구경만으로도 꽤 즐겁습니다.
    게다가 신치토세 공항 시어터도 있어서 출발 전까지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공항 안에 영화관이 있는 곳은 미드랜드 시네마 나고야 공항과 여기뿐이에요!

    공항 안에는 좌석도 많고 대기 공간도 넓습니다. 무료 Wi‑Fi로 일하기에도 좋습니다.

    일찍 일어났다면 호텔에서 애매하게 출발 시간만 기다리기보다, 준비가 끝나는 대로 좀 더 일찍 올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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