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누구나 알고 있는 홋카이도의 대표 명과 '시로이 고이비토'. 원래 막과자 제조를 하던 이시야세이카 주식회사가 품질 좋은 홋카이도산 재료를 사용한 고급 서양과자 제조에 나선 것을 계기로 탄생한 상품이라고 한다. 출시 후 40년 이상이 지난 현재에도 홋카이도 기념품의 대표 상품으로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프랑스의 전통 구움과자인 랑그드샤에 오리지널 블렌드 화이트초콜릿을 샌드한 이 '시로이 고이비토'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과 부드러운 단맛이다. 바삭하고 가벼운 식감과 초콜릿의 매끄러운 풍미가 만들어내는 대비가 자꾸 손이 가게 한다.
패키지에는 출시 당시부터 변함없이 홋카이도의 명산으로 잘 알려진 리시리산이 그려져 있다. 홋카이도의 웅장한 산들에 스위스 산맥의 이미지를 겹쳐 본 당시 담당자가 유럽 수준의 과자 만들기를 목표로 했던 개발 당시의 마음과 홋카이도에 대한 애정을 담았다고 하는 이 디자인에도 꼭 주목해 보길 바란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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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기념품의 대표 정석. 40년 이상 사랑받아 온 ISHIYA의 '시로이 고이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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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는 창업자의 한마디였다. 랑그드샤와 오리지널 초콜릿이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단맛을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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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 담긴 마음에도 주목. 홋카이도를 사랑하는 ISHIYA만의 고집이 느껴지는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