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 본관
도쿄만 우라가 수도와 맞닿은 해안, 보소반도 우치보 지역의 어항 안에 자리한 식당입니다. 현지 어업협동조합이 직접 운영하는 만큼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의 품질은 확실합니다. 매장 입구에는 대형 수조가 설치되어 있어 아침에 잡은 제철 생선이 바다에 있을 때처럼 헤엄치고 있습니다.
치바에서는 역시 해산물을 먹어야죠! 이번에는 치바 반야 본관에 왔는데, 한입 먹자마자 정말 참지 못하고 감탄했어요. “와~ 이렇게 맛있는 해산물은 정말 오랜만이야!”
갓 잡은 제철 생선이라 재료가 신선하고, 음식 양도 아주 푸짐해요.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한입 한입 해산물의 신선하고 달큰한 맛이 느껴져서 전혀 실망스럽지 않았어요.
식사 시간이라 역시 꽤 북적이고 사람도 많았지만, 다행히 10분 정도 기다리니 자리가 났어요. 조금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었고, 이번 식사는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