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미식 가이드] 현지 미식별 추천 맛집을 한눈에!](https://static.gltjp.com/glt/data/article/21000/20658/20240922_032718_0cbeaaf5_w1920.webp)
[삿포로 미식 가이드] 현지 미식별 추천 맛집을 한눈에!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거리 풍경의 홋카이도 삿포로시.
삿포로 TV 타워와 삿포로시 시계탑, 홋카이도 신궁 등 홋카이도에서도 인기 있는 관광 명소와 쇼핑 스폿이 모인 인기 여행지다.
삿포로는 현지 미식도 많아 다양한 장르의 일품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삿포로를 관광한다면 미식을 제대로 즐기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 글에서는 삿포로에서 유명하고 정석으로 꼽히는 미식을 카테고리별로 추천 맛집과 함께 소개한다.
글을 참고하며 삿포로의 다양한 미식을 마음껏 즐겨보자.
발상지에서 맛본다! 삿포로 인기 수프 카레 맛집 3선
치킨과 채소 베이스의 육수에 여러 종류의 향신료를 더한 수프 카레.
일반적인 카레와 달리 걸쭉하지 않고 수프처럼 묽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채소 등 알록달록한 재료가 푸짐하게 올라가 식감까지 즐겁다.
이 수프 카레의 발상지가 삿포로다. 현재는 삿포로 시내에 200곳 이상이 있으며, 개성 넘치는 메뉴도 늘고 있다.
삿포로에 수많은 수프 카레 가게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높은 곳을 엄선해 소개하니, 꼭 들러보길 바란다.
1. 매직 스파이스 삿포로 본점
수프 카레라는 이름을 붙인 곳으로 유명한 곳이 ‘매직 스파이스’다.
화려한 외관이 시선을 끄는 매장에서는 식사는 물론 인도네시아 잡화와 의류도 판매한다.
카레 수프는 인도네시아의 ‘소토 아얌’이라는 요리에서 착안했으며, 약 30종류의 향신료에 달콤함·매운맛·새콤함을 더해 복잡하면서도 섬세한 맛을 만들어냈다.

2. 수프 카레 가라쿠
매일 줄이 길게 늘어서고, 기다릴 때는 번호표를 나눠줄 정도로 인기를 자랑하는 수프 카레 명점 ‘수프 카레 가라쿠’.
현지에서도 인지도가 매우 높은 수프 카레 전문점이다.
무엇보다 특징적인 것은 수프다.
오너가 예전에 일했던 우동 전문점에서 익힌 일본식 다시와 향신료를 조합하는 독창성이 만들어낸 감칠맛이 인기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3. 수프 카레 트레저
삿포로 인기 수프 카레 가게 가라쿠의 자매점인 ‘수프 카레 트레저’.
화이트 톤을 기본으로 한 매장은 미국 서해안을 이미지로 꾸며져 있어, 세련된 공간에서 삿포로의 소울푸드인 수프 카레를 즐길 수 있다고 평판이다.
가장 인기라고 알려진 메뉴는 철판 함박스테이크. 삿포로산 소고기와 시레토코의 사치쿠 아카부타를 사용한 수제 함박을 철판에 구워 수프 카레에 더한 메뉴다.

현지 라멘을 맛본다면 여기! 삿포로 라멘 명점 3선
삿포로·하코다테·아사히카와의 라멘을 통칭해 ‘홋카이도 3대 라멘’이라 부를 정도로, 홋카이도에서도 라멘 인기는 높다.
그 3곳 중에서도 삿포로 라멘은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 홋카이도 현지 라멘의 대표격이다.
삿포로 라멘의 특징은 된장에 돈코츠 수프를 더한 진하고 강렬한 맛.
중간 굵기의 꼬불꼬불한 면에 수프가 잘 배어 한입 가득 감칠맛이 퍼진다.
숙주나 양파 등 아삭한 신선 채소가 올라가는 것도 삿포로 라멘의 특징이다.
이제 삿포로 라멘을 먹고 싶은 분을 위해 추천 명점을 엄선해 소개한다.
1. 스미레 나카노시마 본점
삿포로에서도 전국구 인지도를 자랑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명점이 바로 이곳.
나카노시마 본점을 중심으로 스스키노와 사토즈카, 요코하마에도 점포를 두고, ‘준스미계’라고 불리는 파생 점포도 많이 만들어낸 인기점이다.
현재의 나카노시마 본점은 2017년에 신축 리뉴얼 오픈.
노출 콘크리트의 세련된 외관과 라멘집답지 않은 밝고 내추럴한 매장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2. 멘야 사이미
삿포로의 명점 ‘스미레’의 맛에 감동한 점주가 약 7년간 수련하고 2000년에 개업한 ‘멘야 사이미’.
스미레의 맛을 베이스로 점주의 감각을 더해 진화시킨 삿포로 라멘을 즐길 수 있다.
수프에는 돼지 사골을 중심으로 향미 채소와 표고버섯, 다시마 등을 사용. 매일 아침 05:00부터 정성껏 끓여낸 수프는 탁함이 없는 맑은 청탕 수프로 진화한다.

3. 요시야마 쇼텐 본점
삿포로 미소 라멘 하면 이름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는 ‘요시야마 쇼텐 본점’. 전국의 유명 라멘집을 찾아다닌 오너가 지향하는 것은 오감으로 맛보는 라멘이라고 한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로스팅 참깨 미소 라멘. 요시야마 쇼텐의 돈코츠 베이스 수프에 고소한 참깨 향과 감칠맛이 진한 풍미를 더해준다. 여기에 라드를 더해 맛에 두께감을 주어, 진한 삿포로 라멘다운 한 그릇이다.

맛있는 해산물 덮밥을 먹을 수 있는 삿포로 명점 3선
홋카이도라면 해산물을 빼놓을 수 없다.
물론 삿포로에서도 신선한 해산물을 살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해산물 덮밥은 특히 인기가 높아, 푸짐하게 해산물을 올린 해산물 덮밥을 먹으러 삿포로를 찾는 사람도 있다.
비주얼의 임팩트뿐 아니라 한입으로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점도 해산물 덮밥의 매력 중 하나일 것이다.
양은 물론 신선도와 가격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가게를 골라 소개한다.
삿포로를 방문한다면, 꼭 소개한 가게의 해산물 덮밥을 먹어보길 바란다.
1. 해산물 식당 키타노 구루메테이
해산물 시장 ‘키타노 구루메’ 한편에 있는 320석 규모의 이트인 공간 ‘키타노 구루메테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15종류의 해산물을 담아낸 해산물 덮밥. 엄선한 제철 식재료가 호쾌하게 그릇에 담긴다.
그 밖에도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은 사람을 위해 연어알 덮밥이나 4대 게 덮밥 등 덮밥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2. 돈부리차야 삿포로 니조시장점
홋카이도 삿포로의 부엌이라 불리는 삿포로 니조시장에서 태어난 ‘돈부리차야’.
시장의 특성을 살려 재료·신선도·가격 어느 하나도 빠지지 않는 덮밥을 제공한다.
전문점답게 메뉴가 많은 것도 매력으로, 50종류 이상의 해산물 덮밥 중에서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인 것은 10종류가 있는 ‘명물 덮밥’들이다.

3. 스시도코로 케이란
니조시장 동쪽 끝, 1922년 창업의 노포 해산물점 ‘곤도 노보루 쇼텐’에 딸린 스시집.
이제는 완전히 삿포로의 관광 명소가 된 니조시장에 자리해, ‘저렴하고 맛있는 스시와 해산물 덮밥을 먹는다면 우선 여기’라고 현지 손님들이 말할 정도의 명점이다.
스시, 해산물 덮밥, 정식, 사시미, 단품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점주가 가장 추천하는 것은 홋카이도 바다의 맛이 가득한 ‘케이란동’이다.

홋카이도 신선한 게로 배부르게! 삿포로 인기 게 요리 전문점 3선
해산물 덮밥과 함께, 게 요리도 삿포로에서 인기 있는 해산물 미식이다.
삿포로를 포함한 홋카이도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게 어획량을 자랑한다.
특히 홋카이도 근처의 오호츠크해는 털게의 보고로, 삿포로에서도 인기가 높아 자주 먹는다.
진한 게 내장과 낮은 수온에서 단단해진 살은 일품이다.
게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인기 게 요리 전문점을 엄선해 소개하겠다.
1. 가니쿠이도코로 가니코센 니조시장점
니조시장 바로 근처에 있는 게 요리 전문점.
네무로에서 시작해 게를 메인으로 다루는 창업 55년의 노포 수산 가공 회사 직영점이라는 강점을 살린 신선하고 합리적인 게 요리로 인기다.
게는 일본 유수의 수확량을 자랑하는 네무로 항구에서 직송되어 신선도가 뛰어나다.

2. 카니토 도산요리 셋카테이
홋카이도의 바다의 맛을, 삿포로를 대표하는 번화가 ‘스스키노’에서 호화롭게 맛볼 수 있는 곳이 ‘카니토 도산요리 셋카테이’.
가게에 한 걸음 들어서면 번화가의 소란을 잊게 하는 품격 있는 일본식 공간이 펼쳐진다.
홋카이도의 풍요로운 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게를 비롯해 계절의 단품 요리와 일류 장인이 만드는 창작 요리를 정취 넘치는 일본식 개별 룸에서 천천히 즐길 수 있다.

3. 카니요리 카니테이
홋카이도라면 게의 본고장. 삿포로를 대표하는 번화가 ‘스스키노’의 노포 게 요리점이다.
‘갓 삶아 뜨끈한 게를 손님에게 먹게 하고 싶다’는 점주의 뜨거운 마음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냉동하지 않은 살아있는 털게만을 고집하며, 털게·대게, 계절에 따라 하나사키게 등 홋카이도 미식의 대표주자인 게를 맛보기에 최적이다.

삿포로 미식의 대표주자를 만끽! 삿포로 인기 징기스칸 맛집 3선
양고기를 채소와 함께 구워 먹는 징기스칸.
삿포로를 대표하는 현지 미식으로, 징기스칸을 목적으로 삿포로를 찾는 사람도 많다.
가운데가 볼록한 독특한 징기스칸 전골 냄비를 사용하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
냄비 아래쪽에 채소를 깔고, 위쪽에서 고기를 굽는다.
그러면 육즙이 채소에 스며들어 양고기의 감칠맛이 녹아든 채소를 맛볼 수 있다.
양고기 지방의 융점은 사람 체온보다 높아 잘 녹지 않으므로 체내에 흡수되기 어렵다.
저칼로리이면서 고단백이라 의외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징기스칸의 매력이다.
징기스칸 격전지인 삿포로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가게를 소개한다.
1. 징기스칸 다루마 본점
쇼와 29년(1954)에 개업한 ‘징기스칸 다루마 본점’.
‘성길사한’은 징기스칸의 당자이며, 다루마의 징기스칸은 스스키노 명물로도 불리게 됐다.
이곳의 징기스칸은 매일 신선한 마톤을 들여와 영업 직전에 장인이 손질해 썬다.
마톤에는 독특한 감칠맛이 있으며, 그 맛을 살려주는 것은 창업 이래 안주인이 직접 담가온 특제 소스라고 한다.

2. 삿포로 맥주원
벽돌 건물 굴뚝에 그려진 빨간 별 마크가 인상적인 ‘삿포로 맥주원’.
삿포로 개척의 상징인 빨간 별은 이제 삿포로 맥주원의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다. 일본 맥주의 발상지이기도 한 삿포로에서, 로케이션까지 포함해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신선한 생맥주와 징기스칸이라는 삿포로 비어홀다운 즐길 거리를 원하는 분에게 추천한다.

3. 징기스칸 양치기의 가게 ‘이타다키마스.’
징기스칸 가게를 열기 위해 목장부터 시작했다는 고집파의 가게로, 양고기의 생산부터 가공, 숙성, 판매까지 일관되게 진행한다.
목장에서 사육하는 것은 ‘고기의 왕’이라 불리는 서퍽종만.
양고기의 99.5%를 수입에 의존하는 일본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고급 품종이다.
양 한 마리를 남김없이 다양한 부위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홋카이도 신선한 재료를 맛본다면 여기! 삿포로 인기 스시집 3선
해산물 덮밥·게 요리와 함께 스시도 삿포로에서 인기 있는 미식이다.
홋카이도에서 잡은 신선하고 감칠맛이 꽉 찬 해산물의 맛을 듬뿍 만끽해 보자.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회전초밥집뿐 아니라 고급 스시집도 소개한다.
회전초밥집도 좋지만, 삿포로에서 고급 스시집 카운터에도 꼭 도전해 보길 바란다.
1. 회전초밥 네무로 하나마루 JR 타워 스텔라 플레이스점
삿포로의 가장 동쪽 끝 네무로에 1호점이 있는 회전초밥 체인으로, JR ‘삿포로’역과 직결된 JR 타워 스텔라 플레이스에 입점한 인기점.
어부 마을이자 해산물의 보고인 네무로를 거점으로 한 뛰어난 신선도, 정통 재료의 다양한 구성, 그리고 회전초밥 특유의 가성비로 모든 점포가 인기가 높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
특히 JR ‘삿포로’역 직결인 이 매장은 접근성이 좋아 매장 앞에는 늘 긴 줄이 이어진다.

2. 스시사이 와키치
북쪽 바다의 해산물과 광활한 대지에서 자란 농산물이 모이는 ‘미식의 보고’ 홋카이도에서, 가장 뜨거운 미식 격전지인 삿포로.
그 삿포로에서 미식가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의 초유명점이 미쉐린 2스타 ‘스시사이 와키치’다.
품격 있는 외관으로, 들어서면 말끔하고 청결감 있는 분위기.
흰목 카운터 너머로 점주와 마주하고, 젓가락의 진행에 맞춰 점주가 한 접시씩 내는 고급 스시집다운 스타일이다.

3. 마치노 스시야 시키 하나마루 스스키노점
엄선한 사계절 네무로의 제철 생선을 회전초밥으로 제공하는 ‘하나마루’.
회전초밥의 묘미인 보는 재미와 고르는 재미는 그대로, 생선의 신선도에도 공을 들이는 인기 매장이다.
이 ‘마치노 스시야’는 하나마루의 별도 브랜드로, 회전 방식이 아니라 눈앞에서 스시를 쥐어주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디저트와 밤 파르페를 즐길 수 있다! 삿포로 디저트 가게 3선
삿포로에서는 홋카이도의 풍요로운 자연에서 자란 식재료를 살린 다양한 일품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지만, 삿포로에서 태어난 문화 ‘밤 파르페’는 꼭 체험해 보길 바란다.
밤 파르페란 식사나 술을 마신 뒤 파르페를 먹는 것.
과일이 메인인 것 등, 너무 달게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도 먹기 쉬울 것이다.
삿포로 미식을 만끽한 뒤에는 밤 파르페로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1. 기타카로 삿포로 본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오래된 건물에 새로운 디자인을 융합한 레트로&모던한 구조로, 외관과 인테리어에 마음이 설렌다.
1층에서는 ‘홋카이도 개척 오카키’와 미디어에서도 화제가 된 바움쿠헨, 종류가 다양한 슈크림 등 다채로운 일본·서양 과자를 판매한다.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판매해 구매해 벤치에서 먹을 수도 있다.
2층 카페 공간은 계단으로 올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화려한 석조 계단을 오르면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포인트가 된 멋진 공간이 펼쳐진다.

2. 유키지루시 파라 삿포로 본점
1961년 창업한 ‘유키지루시 파라 삿포로 본점’은 50년 이상의 역사를 쌓아온 삿포로 디저트 노포.
매장에서는 쇼와 천황·황후를 위해 만들어진 아이스크림과 30종류 이상의 파르페, 식사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입구의 매점에서는 기념품과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구매할 수도 있다.

3. 밤 파르페 전문점 파르페테리아 PaL
최근 점포를 늘려가고 있는 밤 파르페 전문점.
그 발상지 매장이 삿포로에 있는 ‘밤 파르페 전문점 파르페테리아 PaL’이다.
신선한 과일을 듬뿍 사용한 소르베와 산뜻한 젤라토를 활용해, 마치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코스 디저트 같은 파르페를 지향했다고 하며, 기존 파르페보다 단맛을 줄여 술에 취했을 때야말로 가장 맛있다고 느끼도록 계산해 만들어졌다.

여행 일정에 더해야 할 삿포로 미식이 모이는 스폿 3선
삿포로에서 미식을 즐긴다면 시장이나 상점가에도 들러보자.
시장 안에는 음식점이 있어 그날 들여온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스시나 해산물 덮밥 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점가에서는 잔기처럼 조금은 마이너한 현지 미식도 맛볼 수 있다.
쇼핑과 기념품 고르기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지금부터 소개하는 스폿도 여행 일정에 꼭 더해 보길 바란다.
1. 삿포로 니조시장
‘삿포로 니조시장’에는 20곳 정도의 생선가게가 늘어서 있으며, 바다의 맛의 보고답게 그날 들여온 신선한 해산물이 매대에 진열된다.
시장 안에는 음식점도 다수 마련되어 있다. 스시와 해산물 덮밥, 구이 등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가게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조금만 집어먹고 싶은 사람에게는 일부 생선가게에 함께 마련된 이트인 코너를 추천한다.

2. 삿포로시 중앙도매시장 장외시장
삿포로시 중앙도매시장과 직결된 ‘삿포로 장외시장’.
10개 블록으로 나뉜 시설 안에는 약 60개의 점포가 빽빽하게 늘어서 있으며, 삿포로의 맛있는 식재료로 가득하다.
시설 안에는 식당도 다수 마련되어 있으며, ‘장외시장 밥’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메뉴는 해산물을 듬뿍 사용한 것부터 포크 카레와 라멘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기분에 따라 고를 수 있어 반갑다.

3. 다누키코지 상점가
14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홋카이도 최고(最古) 상점가 중 하나인 ‘다누키코지 상점가’.
삿포로 중심부에 위치해 동서 약 900m에 걸쳐 약 200개 점포가 늘어서 있다.
아케이드로 이어져 있어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도 쇼핑과 산책,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점도 반갑다.

삿포로의 미식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Q
삿포로에서 인기 있는 해산물 요리는?
해산물 덮밥과 스시, 게 요리가 특히 인기입니다.
Q
삿포로에서 인기 있는 현지 미식은?
수프 카레와 징기스칸이 삿포로를 대표하는 현지 미식입니다.
정리
삿포로에서 꼭 맛보길 바라는 현지 미식을 카테고리별로, 추천·인기 맛집과 함께 소개해 왔다.
다양한 일품 미식을 맛볼 수 있는 삿포로를 방문한다면, 꼭 이 글을 참고해 삿포로 미식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
삿포로의 매력은 미식만이 아니다. 관광 명소도 충실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아래 글도 참고해 삿포로의 매력을 마음껏 즐겨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