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대 명천 중 하나로 유명한 구사쓰 온천. 자연 용출량은 분당 32,300ℓ 이상으로 일본 최고를 자랑하며, 원천은 산성도가 높고 살균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마을의 상징이기도 한 유바타케는 온천 김과 유황 냄새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천연 온천이 끊임없이 솟아나며, 그 양은 분당 4,000ℓ에 달합니다. 주변에는 산책로와 벤치도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곳곳에서 원천이 솟아나는 사이노카와라 공원도 인기입니다. 공원 안에는 개방감 넘치는 ‘사이노카와라 노천탕’이 있어 자연을 느끼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조 온천이 솟아나는 지조 지구는 2021년에 재개발이 완료되어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에 모셔진 메아라이 지조에서 이름을 따 새롭게 조성된 가오유는 얼굴에 증기를 쐬는 시설로, 독특함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온천 마을에는 운치 있는 숙소가 줄지어 있고, 주변에는 특산품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카페와 옛 정취가 느껴지는 기념품도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으니 마음 가는 대로 산책을 즐겨 보세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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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명천으로도 불리며, 일본 최고 수준의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는 온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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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인 유바타케는 온천수량이 많아 박력 넘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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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카와라 공원에는 노천탕도 있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