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타시 1일 추천 코스】니가타시의 매력이 가득한 명소를 둘러보세요!
예로부터 항구가 개항해 수륙 교통의 요충지로 발전해 온 니가타시. 니가타시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1일 추천 코스를 소개합니다. ‘쌀의 고장’이나 ‘사케’라는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니가타의 매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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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수족관.
동해 연안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수족관. 박력 넘치는 돌고래 쇼는 돌핀 스타디움에서 하루 4회(일요일·공휴일은 5회) 열린다. 트레이너의 움직임에 맞춘 점프 등을 통해 돌고래의 몸 구조와 생태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주목할 곳은 ‘니혼카이 대수조’. 마린 터널에서는 니혼카이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을 해저를 산책하는 기분으로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니혼카이로 이어지는 시나노가와 존도 있어, 하류에서 상류에 걸쳐 각 환경에 적응한 생물을 볼 수 있다.
니혼카이를 대표하는 물고기로 아카무쓰가 꼽히는데, 이곳은 세계 최초로 아카무쓰 인공 번식에 성공한 수족관이다. ‘노도구로 도그’는 야외 매점의 숨은 명물 메뉴다.

니혼카이를 마주 보고 서 있는 니가타시 수족관 마린피아 니혼카이

박력 넘치는 돌고래 쇼

니혼카이 대수조 마린 터널

걷는 모습이 귀여운 훔볼트펭귄

니혼카이의 물고기 하면 아카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