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 자연동물공원 아프리칸 사파리 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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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슈 자연동물공원. 정말 넓고, 귀여운 동물 구역에서는 작은 동물을 안아 보고 먹이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공원 내 정글버스(예약 불가, 현장 대기)를 타고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건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정말 재미있어해요. 벳푸에 오신다면 이곳을 일정에 넣어 보시길 추천해요. 정말 국내 동물원과는 많이 달라서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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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일찍 가서 정글버스 줄을 서세요! 대형 동물들이 모두 야외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정글버스를 타고 들어가면 가까이에서 동물을 구경하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정말 흔치 않은 경험이에요! 버스 기사님이 가는 내내 아주 유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아이들도 정말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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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규슈 자연동물공원 아프리칸 사파리를 방문해 매우 특별한 동물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드넓은 공원은 마치 아프리카 초원에 온 듯하며, 사자와 호랑이, 기린, 코끼리 등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면서 자연의 생명력과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글버스를 타고 동물 구역을 둘러본 것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동물들이 버스 가까이 다가오는 모습을 보고 직접 먹이도 줄 수 있어 짜릿하면서도 재미있었고, 동물들의 생활 습성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대형 동물뿐만 아니라 귀여운 소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 가족 여행에 매우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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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슈 자연동물공원에 와서 맹수 버스를 타는 걸 정말 기대했는데, 표를 못 사서 진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자가용으로 입장해도 많은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아이가 가는 내내 눈을 떼지 못했어요!

    가장 재미있었던 건 마침 호랑이가 배변하는 모습을 본 거예요. 온 가족이 참지 못하고 한바탕 웃었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 장면이라 오히려 여행에서 가장 잊지 못할 작은 에피소드가 됐어요.

    작은 팁: 입장하자마자 표를 못 샀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언제든지 카운터에 물어보면 운 좋게 맹수 버스를 탈 수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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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규슈 동물원에 갔는데 비가 와서 동물이 안 나올 줄 알았어요. 하지만 전혀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동물들에게 아주 가까이에서 먹이를 줄 수 있었고, 대형 야생동물이 제 눈앞에서 먹이를 먹는 모습을 처음 본 그 순간의 충격은 정말 대단했어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어른도 아이도 모두 정말 좋아할 만한 체험형 명소예요. 사자, 코끼리, 낙타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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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는 사자, 코끼리, 흑곰에게 먹이를 줄 수 있고, 초원에서 지내는 기린, 코뿔소, 얼룩말 같은 동물들도 볼 수 있어요. 자유여행이라면 꼭 넣어야 할 가족 여행 코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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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슈에 왔다면 꼭 ‘규슈 자연동물원’에 가보세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정글버스를 타고 사자, 흑곰, 코끼리 등에게 가까이서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어요~ 규슈 자연동물원의 부지는 정말 넓어서 마치 아프리카 대초원에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예전에는 동물원에서 멀리서만 봤는데, 이번에는 정글버스를 타고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보니 정말 모험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먹이를 줄 때는 설렘과 놀라움이 함께 느껴졌고요~ 나중에 아이들도 떠날 때 이 동물들에게 아쉬워하며 bye bye 했답니다 😆👍👏 다음에 또 만나길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