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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닷사이 ‘준마이다이긴조 45’는 생각보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은은한 과일 향과 쌀 향이 납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깔끔하며 자극적이지 않고, 살짝 느껴지는 단맛도 아주 편안합니다. 끝맛도 깔끔하고 쓰거나 떫지 않습니다. 일본 사케를 처음 마시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고, 차갑게 마시면 특히 맛있습니다. 초밥이나 생선회, 일본 요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전체적으로 향이 섬세하고 맛의 균형이 좋으며 술맛이 그다지 강하지 않은 사케라 입문용으로 아주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