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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미다 공원은 강변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하며 도쿄의 강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입니다. 강가를 걷다 스미다강 너머를 바라보면 맞은편에 눈에 띄는 슈퍼 드라이 홀(아사히 맥주 회관)이 보이는데, 금빛 불꽃 모양의 지붕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근처에는 도쿄 스카이트리도 우뚝 솟아 있어 강변과 랜드마크, 도시 풍경이 한데 어우러집니다. 아사쿠사 일대에서 사진을 찍을 만한 가치가 충분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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