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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가야역 자체가 일상적인 도쿄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여름에는 활기찬 아사가야 다나바타 축제도 열립니다. 거리에는 대형 다나바타 장식과 형형색색의 장식품이 가득 걸려 일본의 여름 분위기를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현지 축제 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면 유카타를 입고 가서 사람들과 함께 노점을 둘러보며 활기찬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도쿄 도심에서 전철로 가기도 상당히 편리하고 멀지 않아 여행 일정 중간에 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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