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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넓지 않은 옛 거리인데, 해외 관광객과 일본 현지 관광객, 수학여행 온 학생들까지 많이 보였어요. 거리에는 양조장, 디저트 가게, 고풍스러운 카페도 있었고, 히다규 니기리즈시는 줄이 너무 길어서 못 먹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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