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모의 매력과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스모 입문 가이드
일본의 국기이자 경기 속에 일본 전통문화가 짙게 남아 있는 ‘스모’. 오랜 역사를 지녔지만 스모에 관해 잘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다른 스포츠나 격투기와 마찬가지로 스모에도 깊이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스모를 전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지식과 스모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료고쿠 국기관은 일본의 국기인 스모의 도쿄 대회가 연 3회 개최되는 스모의 성지입니다.
료고쿠 국기관 정면 입구에는 옛 스모 경기를 그린 그림과 우승컵이 전시되어 있으며, 도쿄 대스모 대회 기간에는 스모 선수의 실물 크기 패널도 전시되어 인기 촬영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스모를 관람할 때는 매점에서 판매하는 명물 스모 선수 도시락을 먹으며 즐기는 것이 대표적인 관람 방식입니다.
관내에는 귀중한 자료가 전시된 ‘스모 박물관’ 등도 있어 스모 경기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모 외에도 콘서트와 프로레슬링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에 사용됩니다.

최대 1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스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에 사용됩니다

일본의 전통과 문화를 알립니다

수많은 경기가 펼쳐져 온 스모 경기장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해당 시설의 답변입니다.
Q
국기관의 총좌석 수는 몇 석인가요?
1층은 약 6,000석, 2층은 약 4,500석으로 기존 총좌석 수는 약 10,500석입니다.
Q
주차장이 있나요?
관계자 전용 주차장만 있습니다.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대형 주차 공간은 인근에도 없으므로 가능한 한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