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양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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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양미술관

세계유산의 일부로도 주목!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관내는 서양 미술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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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일 :

푸른 녹음이 가득한 우에노공원 안에 있는 미술관으로, 이름 그대로 서양 미술 작품을 전문으로 한다. 바탕이 된 것은 프랑스 정부로부터 기증 반환된 ‘마쓰카타 컬렉션’이다. 르누아르, 고흐, 모네 등의 인상파와 피카소 등의 회화, 그리고 로댕의 조각을 중심으로 한 프랑스 미술 컬렉션이다. 여기에 더해 중세부터 20세기에 걸친 작품 및 기증·기탁 작품을 상설전에서 전시하고 있다. 또 1997년에는 기획전시관이 탄생했다. 신문사 등과의 공동 주최 전시로 연 3회 정도, 유럽과 미국 등의 미술관에서 빌린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소장 작품은 물론이고, 건물 자체도 예술적 가치가 높다. 1959년에 세워진 본관은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했다. 2016년 7월에는 국립서양미술관을 구성 자산에 포함하는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 작품―근대건축운동에 대한 탁월한 공헌―’이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되었다.

포인트

  • 서양의 회화와 조각을 전시하는 미술관.
  • 모네, 르누아르, 고흐, 피카소 등의 회화와 로댕의 조각을 상설전에서 전시.
  • 연 3회 정도 기획전이 개최된다.
  •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건물은 세계유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본관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본관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 빛이 스며드는 예술 공간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빛이 스며드는 예술 공간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 신관은 설립 20주년이 되는 1979년에 준공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신관은 설립 20주년이 되는 1979년에 준공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 ‘마쓰카타 컬렉션’을 이룬 마쓰카타 고지로 씨 가와사키조선소 주식회사(현 가와사키중공업 주식회사) 초대 사장 마쓰카타 고지로 사진 제공: 가와사키중공업 주식회사

    ‘마쓰카타 컬렉션’을 이룬 마쓰카타 고지로 씨 가와사키조선소 주식회사(현 가와사키중공업 주식회사) 초대 사장 마쓰카타 고지로 사진 제공: 가와사키중공업 주식회사

  • 모네의 ‘수련’을 모티프로 한 상품 등 다양한 뮤지엄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모네의 ‘수련’을 모티프로 한 상품 등 다양한 뮤지엄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 작품 감상 중간에 CAFÉ 수이렌에서 쉬어 가자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작품 감상 중간에 CAFÉ 수이렌에서 쉬어 가자 사진 제공: 국립서양미술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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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 자세히 보기

    건물 외관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 같고, 밖에 있는 로댕의 조각도 볼만합니다.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国立西洋美術館
우편번호
110-0007
주소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공원 7-7
전화
050-5541-8600(헬로다이얼)
요금(세금 포함)
일반 500엔(대학생 250엔)
※고등학생 이하 및 18세 미만/65세 이상/심신에 장애가 있는 분 및 동반자 1명은 무료(학생증 또는 연령을 확인할 수 있는 것, 장애인 수첩을 제시해 주세요)
휴관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
영업시간
9:30~17:30, 금·토 9:30~20:00
※입장은 폐관 30분 전까지
오시는 길
(1) JR 우에노역(공원 출구)에서 도보 1분
(2) 게이세이전철 게이세이우에노역에서 도보 7분
(3) 도쿄메트로 긴자선·히비야선 우에노역에서 도보 8분
신용카드
이용 가능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