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자랑하는 해산물 중심의 관광시장입니다. 이바라키현에서 손꼽히는 어획량으로 유명한 나카미나토 어항 바로 옆에 자리하며, 주변에는 웅대한 태평양이 펼쳐져 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원양어업 기지 인근에 위치한 만큼 가다랑어와 참치 같은 대형 어종부터 광어, 도미, 성대 등의 흰살생선까지 다양하게 취급합니다.
부지 내에는 12개 점포가 영업하고 있으며, 생선가게에서는 일반 슈퍼마켓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생선을 판매합니다. 용도에 맞게 손질도 해주므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산물 가게에서는 천일염을 사용해 만든 오징어와 전갱이 하룻밤 건조 제품을 비롯해 항구 도시 특유의 수제 건어물과 별미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음식점에서는 근해에서 잡은 지역 생선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나카미나토 하마고야’에서는 그릇 밖으로 삐져나올 만큼 커다란 해산물이 푸짐하게 올라간 ‘산핀동’이 인기입니다. 겨울철 아귀 요리로 유명한 ‘가이센스시 가이카테이’에서는 참치와 연어알 등 13가지 재료를 손잡이 달린 나무통에 담아낸 ‘곳소리 해산물 덮밥’을 추천합니다.
기념품 쇼핑과 맛있는 먹거리를 즐긴 뒤에는 자동차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이나 ‘아쿠아월드 이바라키현 오아라이 수족관’에 들러 레저도 만끽해 보세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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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미나토 어항 바로 옆에 자리한 관광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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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게, 수산물 가게, 음식점 등 12개 점포가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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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해에서 잡은 지역 생선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