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히 보기

    나고야에 오면 ‘오아시스21’에 들러보는 걸 정말 추천해요. 번화한 사카에 상권에 있어 교통도 편리하고 주변에 구경할 곳도 정말 많아요! 낮에는 근처 백화점과 지하상가에서 쇼핑하고, 지치면 식당을 찾아 식사할 수 있어요. 밤에는 조명이 켜진 물의 우주선을 구경하기 좋은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고 사진도 예쁘게 나와요.

    근처에 이자카야, 식당, 쇼핑몰도 많아서 식사와 쇼핑, 산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낮과 밤 모두 가볼 만하고, 특히 밤에 쇼핑을 마친 뒤 산책하러 오면 정말 편안해요.

  • 자세히 보기

    오아시스21을 둘러볼 생각에 기대가 컸는데, 당일 비가 내려 계속 우산을 쓴 채 빠르게 한 바퀴만 돌아봐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유리 지붕인 ‘물의 우주선’은 여전히 인상적이었고, 비 오는 날만의 색다른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밤에는 조명이 정말 아름답고 옆의 나고야 TV 타워와 함께 사진에 담을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오래 머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날씨 좋은 날 다시 찾아 천천히 산책하며 사진도 마음껏 찍고 싶습니다.

  • 자세히 보기

    오아시스21은 처음이었는데, 그냥 환승센터인 줄 알았다가 밤의 모습에 완전 반했어요!

    유리 지붕인 ‘물의 우주선’이 정말 독특하고, 위에 올라가 산책하면서 사카에 일대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조명이 켜지면 옆의 주부전력 미라이 타워도 함께 빛나는데,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서 휴대폰으로 대충 찍어도 잘 나와요. 해 질 무렵에 방문하면 낮과 밤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나고야 여행 일정에 꼭 넣어볼 만한 곳이에요.

  • 자세히 보기

    물의 우주선과 나고야 TV타워가 한 프레임에 담기면 나고야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완성됩니다. 낮과 밤이 각기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데, 낮에는 도시의 오아시스 같고, 밤에는 조명이 켜진 뒤 의외로 초현실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히 밤에 이곳에 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순히 야경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나고야라는 도시의 일상도 느낄 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거대한 비행물체 같은 조형입니다. 낮에 볼 때는 그냥 그랬는데, 밤이 되어 주변 조명이 켜지니 꽤 아름다웠습니다.

  • 자세히 보기

    나고야시의 랜드마크 건축물 중 하나이며,

    밤에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