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지마 신사
조간 2년(860), 지카쿠 대사 엔닌이 스사노오노미코토의 화신으로부터 신탁을 받아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고사. 오곡풍양과 인연 맺기, 액막이·개운 등의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스사노오노미코토’, 태양신이자 벼 이삭의 신으로 불리는 ‘아메노호히노미코토’, 농업과 학문 향상을 관장하는 ‘사다토키 신노노미코토’의 세 신을 모시고 있어, 다양한 소원을 받아주는 신사로 널리 숭경을 모으고 있다.
우시지마 신사는 겨울이 되면 조명이 장식됩니다. 대나무 등롱과 도쿄 스카이트리가 한 화면에 담긴 모습은 ‘old meets new tokyo’라는 의미를 전할 뿐만 아니라, 낭만적인 분위기도 한층 더해줍니다. 그래서 겨울에 도쿄를 방문하신다면, 꼭 우시지마 신사를 일정에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