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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세데라에서 탐방하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 앞의 상징적인 소나무부터 시작해 곳곳에 세심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고, 조경과 식재도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존인 십일면관음도 일본 최대의 목조 불상이라 인상적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가마쿠라의 바다도 놓칠 수 없는 풍경입니다.
    하세데라는 정말 곳곳이 놀라움의 연속이라, 모퉁이를 돌 때마다 뜻밖의 아름다움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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