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1767년. 일본에서 가장 많은 양조장을 자랑하는 니가타현 내에서 관문인 니가타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양조장을 두고 있다. 일본술 본래의 제조 방식에 집중해 알코올을 전혀 첨가하지 않는 준마이 양조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알코올을 첨가하지 않는 편이 더 손이 많이 가지만, 쌀 본래의 맛을 끌어낼 수 있다) 니가타현산 양조 적합미와 니가타의 명수 ‘스가나다케’의 천연수를 사용하는 등 재료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더 많은 사람이 일본술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양조장 견학을 진행하고 있다. (예약제. 소요 시간 약 30분. 평일 14:00에는 영어 가이드도 있음)
양조장 안에는 예전에 사용하던 간판과 양조 도구 등 시대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 핫피를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가능하다. 양조장 견학 후에는 술 테이스팅도 즐길 수 있다.
매장에서는 굴에 잘 어울리는 일본술이나 니시키고이 디자인이 적용된 디자인성이 높은 병의 일본술 등 다양한 특별한 일본술, 라이스볼 디자인의 오초코와 도쿠리 등 술 관련 오리지널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한 병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에도 좋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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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와 제조법에 공을 들인 일본술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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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견학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예약제. 소요 시간 약 30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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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역에서 가장 가까운 사케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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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은 일본술은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로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