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타 신사
약 1800년의 역사를 지닌 ‘이쿠타 신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함과 경의를 담아 ‘인연 맺기의 이쿠타상’이라고 불린다. 인연 맺기와 연애 성취, 일운, 건강운 향상의 파워 스폿으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운동선수와 아티스트도 찾는다.
고베에 놀러 왔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이쿠타 신사.
번화한 산노미야와 모토마치 근처에 있으며, 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라 쇼핑하다가 들러 참배하기에 아주 편리하다.
도심에 있지만 신사 경내에 들어서자마자 훨씬 조용해진 느낌이 들고, 붉은 도리이와 푸른 정원이 바깥의 번화한 거리와 아주 흥미로운 대비를 이룬다. 평소에도 많은 현지인이 기도하러 오며 교통도 편리해서 해외 관광객도 많이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