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쓰가루
예부터 온천 요양지로 사랑받아 온 히로사키 시내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의 온천 마을 ‘오와니 온천’에 자리한 온천 료칸으로, 쓰가루 지방(아오모리현 서부)의 자연과 음식, 문화를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온천에는 가마쿠라를 연상시키는 아치형 지붕이 설치된 운치 있는 노천탕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깊이 있는 쓰가루 문화와 사과 향이 어우러진 호시노의 럭셔리 온천 숙소 ‘카이 쓰가루(KAI Tsugaru)’!
아오모리의 유명한 오와니 온천마을에 자리한 호시노 리조트 계열의 고급 온천 료칸으로, 전통 쓰가루 문화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객실에는 쓰가루 자수인 고긴자시와 칠기 예술을 접목해 우아하면서도 지역 특유의 정취가 가득하다. 신선한 사과가 둥둥 떠 있는 편백나무 대욕장은 향긋한 향까지 퍼져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치유해 준다. 밤에는 마음을 울리는 쓰가루 샤미센 라이브 연주도 감상할 수 있고, 오마 참치 등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가이세키 요리도 맛볼 수 있어 아오모리에서 궁극의 일본식 럭셔리를 경험하고 싶다면 단연 첫손에 꼽을 만한 5성급 최고급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