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팩
촉촉하고 폭신한 식빵 사이에 속 재료를 넣은 샌드위치 시리즈입니다. 식빵 두 장의 가장자리를 압력으로 눌러 사방을 빈틈없이 밀봉해 손에 잘 묻지 않고 먹기 편합니다. 반찬 시리즈, 디저트 시리즈, 통밀 시리즈가 있습니다. 매달 신제품이 출시되며 1년간 약 150가지 맛이 만들어집니다.
일본에서 슈퍼나 편의점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야마자키 빵의 ‘런치팩’은 일본을 대표하는 일상적인 빵입니다. 부드러운 흰 빵을 반으로 나누고 그 사이에 다양한 속 재료를 넣었으며, 달콤한 맛부터 짭짤한 맛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계절 한정이나 기간 한정 제품도 수시로 출시됩니다. 들고 다니기 편하고 데울 필요도 없어 아침 식사나 간식, 여행 중 간단히 먹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리며, 많은 일본인에게 익숙한 어린 시절의 맛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