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지토세시와 도마코마이시에 걸쳐 있는 홋카이도 최대의 공항. 시가지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홋카이도의 하늘 관문으로 불린다. 길이 3,000m의 활주로가 2개 있으며, 24시간 체제로 국제선 항공기가 이착륙한다.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아도 공항 안에 다양한 상점과 시설이 있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홋카이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신치토세 공항! 원래 공항은 비행기만 타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에 둘러볼 수 있는 상점이 이렇게나 많을 줄은 몰랐다.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사기에 정말 좋은 곳이다. 홋카이도 한정 과자, 쿠키, 초콜릿부터 각종 인기 디저트와 특색 있는 지역 특산품까지 선택지가 아주 다양해서 구경하다 보면 떠나기 싫어질 정도다!
이곳에는 시로이 코이비토, LeTAO, ROYCE’ 생초콜릿 등 홋카이도의 유명한 기념품 브랜드가 많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