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7년에 창업한 현지의 유서 깊은 덴푸라 노포입니다. 대표 메뉴는 큰 새우를 튀긴 덴푸라에 진한 소스와 흰밥을 곁들인 '에비텐동'입니다. 덴푸라는 짙은 황금빛을 띠며 바삭하고, 소스에서는 진한 단짠맛이 느껴져 전통적인 에도 요리의 특색을 잘 보여줍니다. 아사쿠사에 오면 꼭 맛볼 만한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다이코쿠야 텐푸라 리뷰 목록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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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에 왔다면 놓치면 아쉬운 노포예요. 독자적인 소스가 밥이랑 정말 잘 어울리고, 가게에서 내주는 따뜻한 차 한 모금이면 느끼함도 싹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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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친구가 유명하다고 해서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던 덴푸라 맛집에 데려가 줬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일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새우텐동에 올라간 새우가 큼직하고 노릇하게 튀겨져 있었고, 대대로 내려오는 소스를 바르니 진한 맛일 것 같았는데, 막상 먹어보니 참기름 향이 은은하고 새우의 감칠맛이 살아 있어서 전혀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새우·조개·채소 등을 반죽과 함께 튀긴 모둠 튀김 덮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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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구경하고 와서 여기서 밥 먹었는데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했어요.


